신도림 테크노마트 CGV
판타지 액션 4부작으로 제작 될 영화.
우리의 미래를 보고 있다고 해야할려나? 정서적으로는 동양과는 좀 차별적이긴 하지만..
먼 미래엔 분명히 부와 가난의 경계가 몹시 강해질 것 같은 느낌....웬지.. 슬퍼 보였다.
60년대의 세상과 2030년 쯤 된 세상이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슬프긴 했지만.......여 주인공이 보여주는 희망은 조그만한 불씨였지만 확실히 좋았다
영화 스토리가 초반에 긴 것만 제외하고는 볼만한 영화~
영화 스토리의 전개를 처음에 길게 한 이유는 4부작으로 이미 결정을 내린 작품이라 그런지 초반 설정이라고 해야할려나.
하지만 반지의 제왕을 과연 뛰어넘을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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