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간만에 영화관을 찾아들어 간 날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외국영화~
브레이킹 던이라는 영화는 판타지와 멜로, 그리고 약간의 액션이 가미된 그런 유형의 영화다
함부로 판타지와 액션이라 판단하고 가면 실망을 금치 못한다.
특히 이번 편은 멜로물에 더욱 가까워서 같이 갔었던 사람들중 여자분들은 몹시 흡족해 하고 남자들은 대실망을 하였다.
나도 남자라서 약간의 실망은 하였지만....멜로를 좋아하다보니 무난하게 소화는 가능했다.
그리고 전편을 한번도 보지 않았다면 감상하지 않는 편이 낫다.
1편인 트와일라잇부터 차례차례 감상을 한 뒤 보는 걸 추천 드린다.
아래 평은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스토리 : ★★☆☆☆, 스케일 : ★☆☆☆☆, 감동 : ★★★☆☆, 액션 : ★☆☆☆☆, 음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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